안녕하세요. 미오입니다.지난 8호 태풍 바비와 9호 태풍 마이삭에 이어 10호 태풍 하이선이 북상 중이라고 합니다.

코로나를 날려버리는 태풍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. 다들 피해 없으시길 바라봅니다.집에서 슬기로운 집콕 생활을 할 수밖에 없는 일상이지만, 집 앞이 라베니체와 공원이라 마스크를 하고 산책(?)

을 자주 나가고 있답니다.사실 산책은 아니고 잠자리와 메뚜기 채집 활동을 하고 있지요. 그래서 간략하게 라베니체에서 채집한 잠자리를 소개해드릴게요.

왕잠자리Emperor dragonfly사실 여름이 시작되면 아들의 최애 취미가 시작됩니다. 더위를 식혀 줄 물놀이도 아니고 쨍쨍한 햇볕 아래 그늘을 찾아 떠나는 소..........